투어후기TOUR REVIEW

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
[공지] [리조트] 강문 앞바다 돌고래 단체 점프 쑈쑈쑈 씨드림 다이브 2023-08-22 999
[공지] [씨드림 다이브] 안전을 위한 원칙을 소중하게 지킵니다 부관리자 2022-11-14 1950
[공지] 강릉 사근진 해중공원 조성용 2,400톤급 러시아 트롤어선 스텔라호 침선현장 사진 부관리자 2020-05-19 5079
[공지] 씨드림 다이브 리조트의 소소한 일상을 전합니다. 관리자 2012-07-18 4949
43 [펀다이빙] 서울, 인천에서 오신 동호회 개해제 및 펀다이빙 부관리자 2020-05-22 4977
42 강릉 앞바다 해중공원 조성사업용 2,000톤급 러시아 트롤어선 부관리자 2020-05-04 5123
41 [펀다이빙] 다이빙 보트 2대 풀가동 부관리자 2020-05-01 5551
40 [펀다이빙] 장판같은 바다에서 토일 주말 양일간 다이빙​ 부관리자 2020-04-30 4717
39 [교육다이빙] 국회의원선거 투표 후 새내기 다이버 오픈워터 교육 부관리자 2020-04-16 4654
38 [펀다이빙] 인천에서 오신 마스터 5명 등 총 13명의 펀 다이버​ 부관리자 2020-04-15 4602
37 [펀다이빙] 청명한 주말 강릉팀 및 서울팀 부관리자 2020-03-23 4584
36 [펀다이빙] 토요일 모비딕, 현대차 본사 스쿠버 동호회 다이빙 부관리자 2019-10-29 4840
35 [펀다이빙] 강릉바다 여유로운 평일 다이빙 부관리자 2019-10-25 4678
34 [펀다이빙] 10월20일 일요일 경포해수욕장 앞 스쿠버 다이빙 - 2편. 수중편 부관리자 2019-10-21 4576
33 [리조트] 태풍 전날 아침 고요한 바다에서 낚시 부관리자 2019-09-20 4690
32 [펀다이빙] 우리말 하나도 못하는 독일인과 강릉 스쿠버 다이빙 부관리자 2019-09-05 46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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